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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사해상공원 해맞이축제 ⓒ 뉴스타운 | ||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 및 희망! 2012 영덕해맞이 축제를 성대히 개최하여 명실상부한 동해안 해맞이 명소로 자리매김 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대게와 일출의 고장! 영덕에서 희망의 종! 생명의 빛! 이라는 주제로 16회째 제야의 경북 대종 타종 및 희망! 2012 영덕해맞이축제를 개최하면서 예년에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많은 관광객이 탄성과 감동을 자아내었다.
특히, 인공연못 정상에 대형 흑용이 우렁찬 용울음소리를 내며 부상하고 해상공원 앞바다에는 오징어집어등이 아름다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았으며 상공에서는 불새가 날아와 모든 사람들의 액운을 자기 몸에 담아 불태우며 날아가는 모습을 연출하여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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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사해상공원 해맞이축제 ⓒ 뉴스타운 | ||
영덕군은 웅도 경북의 상징인 경북대종 타종과 함께 일출과 송구영신의 감격을 해맞이축제로 이어가고 동해안에서는 제일 먼저 시작한16년째 해맞이축제를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즐기며 내일을 기원하는 경북의 겨울철 대표축제로 정립하고 언제나 최고를 의미하며 뜻하지 않은 곳에서 운이 트이는 희망찬 2012년용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용과 관련된 퍼포먼스를 다양하게 펼쳐 해맞이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영덕을 찾은 해맞이 관광객은 35만 여명으로 삼사해상공원 해맞이 축제장 10만여명, 인근 바다, 강, 주요산 등에 25만 여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경제유발 효과는 105억 정도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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