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신묘년 한해를 보내는 종소리 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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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묘년 한해를 보내는 종소리 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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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문화예술회관 대종각에서는 박보생 김천시장, 이갑수 김천경찰서장, 신상환 김천교육장, 운용희 상공회의소호장, 이옥혜 여성단체협회장, 시민대표 등이 나와 영하의 날씨 속에 새해를 맞는 타종식을 가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012년 풍요로운 미래 김천을 위한 비전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지만 강한도시, 미래가 있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김천건설을 위해 시민 모두가 역량을 하나로 뭉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식전행사로 열린 최동선 가무예술단의 창작무용인 '동이트면'과 풍악 광대놀이의 '태평'공연에 이어 소원문 작성과 염원의 촛불나누기, 밤하늘을 수놓은 희망의 불꽃 피날레 행사는 김천시민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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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식에 참석한 한시민은 어떻게 오늘 신묘년 한해를 보내는 가운데 읍면동에서 많은 주민이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중요한 행사에 시의회 의원들이 한사람도 보이지 않는 것은 시민의 안녕을 저버리는 행위로 밖에 간주할수없다며 불평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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