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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11년째를 맞는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이 2011년 12월 22일 현재 575억 원(35천 톤)의 매출을 달성하여 도매시장 개장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거래금액을 보이며 2010년에 568억 원에 이어 2년 연속 550억 원 대의 매출을 돌파 명실상부한 중부내륙 중심 허브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은 품질과 가격 면에서 우수한 100여 가지의 농산물을 하루 140여 톤(2억3000만원)씩 전자경매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거래하여 농산물의 적정한 가격을 유지하게 함으로써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은 물론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며 시민생활의 안정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유기철 관리소장은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매일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리사무소와 도매법인(원주원예농협공판장, 합동청과주식회사) 합동으로 농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는 물론 중량, 수량, 속박이 등 등급표시 검사와 출하자 이력제 실시로 농산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양질의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농산물도매시장은 신정 연휴인 12월 31일과 2012년 1월 1일 양일간은 휴장하고 2012년 1월 2일부터 과일류 오후 5시, 채소류 오후 5시 30분 경매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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