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 봉사회에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전주시 인후동에 위치한 '한사랑봉사회'는 사랑이충만한교회(담임목사 경명철)의 성도로 구성되어 연말을 맞아 인후동 주변 환경정화를 위해 청소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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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사랑봉사회에서는 인후동 인근 주변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에 나서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뉴스타운 | ||
이날 '한사랑 봉사회'에서는 담배꽁초, 휴지 등을 줍고 지저분한 시설물을 치우는 등 생활환경을 깨끗히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인근 주변 주민들은 거리청소를 펼치고 있는 어린이들을 보며 격려를 아끼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주었다.
사랑이충만한교회 경명철 목사는 "2012년 송구영신을 맞아 묵은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 때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보여주고 싶어 성도들과 함께 거리 청소를 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와 후원을 펼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진정한 교회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사랑이충만한교회는 청소년 및 여성을 위한 드럼 및 기타교실, 호신술 지도와 물리치료, 지압 등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중이며 폐지, 헌옷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랑의 나눔의 행사와 인근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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