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회들이 성탄절을 맞아 원주지역에 취약계층과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쌀나누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23일 무실동에 소재한 원주중부교회는 "성탄절에 의미를 되새겨 아기예수 탄생이 인류에게 가져다준 구원에 약속을 지키고 사랑의 결실을 우리 이웃에 나눠주는 뜻깊은 일이다"라고 말하고 "기독인들이 나눔과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우리 이웃을 살펴보는 것도 사랑의 결실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시 무실동 동장과 단계동 동장 그리고 무실동 채병두시의원이 참석를 했고 원주중부교회 성도들이 60여명이 참여하여1,000포에 쌀을 불우이웃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한편, 사랑의쌀나누기원주운동본부(본부장 방성립)는 6개 교회와 협찬으로 원주지역 불우이웃에게 6천포(10kg)에 쌀을 불우이웃에게 4년째 전달하고 있다.
![]() | ||
|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가 23일 "사랑의쌀나누기"행사를 하면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뉴스타운 | ||
![]() | ||
|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가 23일 "사랑의쌀나누기"행사를 하면서 단계동 동장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타운 | ||
![]() | ||
|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가 23일 "사랑의쌀나누기"행사에 "사랑의쌀나누기원주본부" 본부장인 방성립 장로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 ||
![]() | ||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가 23일 "사랑의쌀나누기"행사를 하면서 교회 관계자가 쌀을 배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가 23일 "사랑의쌀나누기"행사에 교회 관계자가 쌀을 차량에 싣고 있다. 이날 배포에 교인 60여명이 참가했다. | ||
![]() | ||
| ⓒ 뉴스타운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가 23일 "사랑의쌀나누기"행사에 사용될 1,000포에 쌀을 교회 앞마당에 놓여 있다.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