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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이상진)은 포항신항 스웰 개선대책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 중간보고회를 하역업체, 도선사 등 항만운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에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신항의 하역중단 실태는 연간 약 48일 항만가동율 87%로서 항만의 기준이 되는 가동율 97.5%에 미달되어 이용자 불편은 물론 비용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내년초까지 “포항신항 스웰 개선대책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고, 2013년부터 시설공사에 착수 약 1,143억원의 국비를 투입 외곽시설 700m 등의 공사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시설공사가 완공되면 포항신항의 항만가동률이 약 98%로 개선되어 연간 하역중단 일수가 10일 미만으로 낮아져 항만이용자의 불편이 현저히 감소함은 물론 비용절감으로 철강화물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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