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장애인 생산품 특판 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장애인 생산품 특판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간 8천2백만원 판매 달성!

▲ 장애인 생산품 특판행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포항시는 지난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포항시청 지하1층 로비에서 3일간 열린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특별판매 행사에서 8천2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공공기관, 기업체, 병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공무원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바이오파크(시설장 김상조)에서는 현미상황차, 현미녹차, 선아랑발효가시오가피 등 990만원 가량 판매하였으며, 카리타스 재활작업장(시설장 이상헌)은 4,934만원 상당의 화장지류를, 포항나누우리터(시설장 김인석)의 과메기와 멸치 등 건어물세트를 1,690만원 가량 판매실적을 올렸고 포항시장애인재활작업장(시설장 이경목)의 봉제제품 등을 586만원 상당 판매했다.


포항시에서는 장애인생산품 홍보에 발 벗고 나서 지난 20일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에서 포스코 외주 파트너사와 업무교류회를 가지고 포항시  장애인생산품 관련 PPT 보고를 통하여 홍보와 우선구매 협조를 구했다.


김상태 포항시 주민복지과장은 “포항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할 것이며, 기업체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에 적극 협조해 주신다면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도시 포항이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