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시중 가격보다 40원 가량 싸게 공급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가 알뜰주유소 3차 입찰에서 낙찰자로 선정됐다.
농협은 21일 이날 오전 11부터 실시된 3차 입찰에서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에너지, 에쓰오일도 알뜰주유소 입찰에 참여했지만, 낙찰가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알뜰 주유소 공급 정유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입찰 과정에서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는 공급 가격을 시중 가격보다 40원 가량 싸게 적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입찰이 성공함에따라 GS칼텍스는 영남과 호남지역에, 현대오일뱅크는 중부지역에 기름을 공급하게 된다.
공급물량은 총 140만kℓ로, 농협이 100만kℓ, 한국석유공사가 40만kℓ를 공급받게 된다.
농협 관계자는 “내년 초에는 시중 가격보다 40원 가량 싼 가격으로 알뜰주유소에 기름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주 중으로 선정된 공급자와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며 “알뜰주유소에 대한 공급자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알뜰주유소가 연재 출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자가폴 주유소가 공용으로 사용할 알뜰 브랜드의 디자인을 마련했다”며 “시설개선 지원, 품질보증 프로그램 운영 등 차질없는 준비를 통해 소비자에게 낮은 가격으로 기름을 공급하는 알뜰주유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농협은 21일 이날 오전 11부터 실시된 3차 입찰에서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에너지, 에쓰오일도 알뜰주유소 입찰에 참여했지만, 낙찰가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알뜰 주유소 공급 정유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입찰 과정에서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는 공급 가격을 시중 가격보다 40원 가량 싸게 적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입찰이 성공함에따라 GS칼텍스는 영남과 호남지역에, 현대오일뱅크는 중부지역에 기름을 공급하게 된다.
공급물량은 총 140만kℓ로, 농협이 100만kℓ, 한국석유공사가 40만kℓ를 공급받게 된다.
농협 관계자는 “내년 초에는 시중 가격보다 40원 가량 싼 가격으로 알뜰주유소에 기름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주 중으로 선정된 공급자와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며 “알뜰주유소에 대한 공급자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알뜰주유소가 연재 출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자가폴 주유소가 공용으로 사용할 알뜰 브랜드의 디자인을 마련했다”며 “시설개선 지원, 품질보증 프로그램 운영 등 차질없는 준비를 통해 소비자에게 낮은 가격으로 기름을 공급하는 알뜰주유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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