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덕화노인요양원 송년의 밤 행사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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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덕화노인요양원 송년의 밤 행사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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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은 아리랑을 부르며 향수 달래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12월 16일(금) 덕화노인요양원 송년의 밤 행사에 초대받아 연말을 따듯하게 달궈줄 공연을 했다.

 

ⓒ 뉴스타운

이번 초대 방문은 지난 11월 어르신 말 벗 봉사로 좋은 인연을 맺고 두 번째 방문이다.

 

어르신들과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밴드동아리의 연주와 함께 학생들이 준비한 트로트와 캐럴로 흥을 돋았다.

 

이에 어르신들은 즐거워하셨고 노랫말 한마디 한마디를 같이 따라하며 마지막으로  아리랑을 부르며 할머니들은 향수를 달랬다.

 

학생들도 이런 마음에 공감하면서 공연을 따듯하게 마무리 했다. 김진유(중1)학생은 “모두들 즐거워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연습을 더 많이 해서 다시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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