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임실군은 임실군 민속체험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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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민속체험박물관 건립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서가 개최됐다. ⓒ 뉴스타운 | ||
임실군은 용역결과를 토대로 총사업비 50억원(국비40%지원)을 들여 관촌 사선대관광지 내에 2012년부터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선대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일환으로 현재 추진 중인 청소년수련관 숙박동 건립사업과 연계하여 사선대관광지를 찾는 청소년과 관광객에게 임실군 역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민속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물관은 규모는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상설전시장, 기획전시장, 야외전시장, 도서자료실, 세미나실, 수장고, 사무실 등을 갖추고 그동안 임실에서 발굴한 유물과 기증, 기탁을 통해 유물을 확보?전시 할 계획이다.
한편 민속체험박물관이 오는 2012년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이르면 내년 말 착공할 방침이며, 임실군의 역사와 민속체험에 대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임실군홍보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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