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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SNS 우수 공무원 선발대회에서 천안서북경찰서 최귀호 경위가 ‘SNS 달인’으로 선정되어 문화부 장관상을 받았다. ⓒ 뉴스타운 |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12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SNS 우수 공무원 선발대회에서 천안서북경찰서 최귀호 경위가 ‘SNS 달인’으로 선정되어 문화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10월에 이어 3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40개 중앙 행정기관 공무원 중 SNS 활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이날 천안서북서 최귀호 경위, 박위규 지식 경제부 사무관, 강병희 소방방재청 소방위 등 총 3명이 영광을 안았다.
최귀호 경위는 평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에 떠도는 괴소문 정보를 파악, 시민들의 불안감을 잠재우는 ‘스마트 경찰관’으로 유명하다. 또한 단순한 경찰홍보에서 벗어나 명언과 생활 에티켓, 사람 사는 이야기, 풍경 사진 등 소소한 일상생활 이야기 공유를 통해 직원과의 소통창구에서 민원상담까지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최귀호 경위의 SNS활동은 자신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하기보다는 상대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이날 수상소감에서 최 경위는 “열린 마음으로 듣고, 겸손한 자세로 다가가려 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SNS를 통해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으로 진정한 SNS의 달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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