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깨끗한 당진시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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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깨끗한 당진시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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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천 정화활동, 새집 달아주기 행사

▲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 겨울맞이 당진천 정화활동 및 새집달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 뉴스타운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회장 강흥준) 회원들은 지난 15일 당진천에서 겨울맞이 당진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당진천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국비의 지원을 받아 물고기가 돌아오는 하천, 4계절 꽃이 피는 하천 등 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한 당진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현재는 많은 주민들이 아침저녁으로 끊임없이 운동을 하는 편안한 휴식처로 매일 이용주민들이 늘어가고 있다.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는 매분기별로 회원들의 친목과 깨끗한 당진을 위하여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금회 정화활동은 2012년 당진시 승격을 맞이하여 금년도 마지막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는 정화활동 이후 당진의 명산 아미산에서 새집 달아주기 행사도 펼쳤다.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는 아미산에 서식하는 산새들이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며 순수 목재로 만들어진 새집을 나무위에 손수 달아주는 행사도 실시했다.

 

강상흥준 자연보호당진군협의회장은 ‘군민들이 바라던 2012년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깨끗한 당진시를 위하여 회원모두가 자연보호활동에 더욱더 열심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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