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적재함에 야광페인트 도색과 반사경을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 및 교통사고예방에 앞장
경찰에서 친서민 치안서비스제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운기 적재함 형광도색 활동이 지역주민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고 있다.
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는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자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팔공산 일대 농가를 직접 방문, 경운기 적재함에 야광페인트 도색과 반사경을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 및 교통사고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한동희 교통안전계장은 “경운기는 일반차량과 달리 후미등 같은 등화장치가 없어 야간에 뒤에서 경운기를 추돌하는 사고가 잦고 특히 사고시 치사율이 일반차량에 비해 4배가량 높은 등 안전에 취약하다”며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경찰관이 손수 형광페인트 도색과 반사지 부착 작업을 추진, 관내 농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 미대동에 거주하는 최모 씨를 비롯한 많은 주민들은 “농민들의 안전을 위해 손수 경운기에 형광페인트를 도색하고 반사지를 부착해주는 경찰관들이 무척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동부서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경운기 1646대 전체에 대해 야광 도색작업 및 반사경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는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자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팔공산 일대 농가를 직접 방문, 경운기 적재함에 야광페인트 도색과 반사경을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 및 교통사고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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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미대동에 거주하는 최모 씨를 비롯한 많은 주민들은 “농민들의 안전을 위해 손수 경운기에 형광페인트를 도색하고 반사지를 부착해주는 경찰관들이 무척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동부서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경운기 1646대 전체에 대해 야광 도색작업 및 반사경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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