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119구급차에서 아기 분만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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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119구급차에서 아기 분만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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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

▲ 전찬주 소방장과 한종근 소방사
ⓒ 뉴스타운
12월 13일 오전 8시 45분경 원주시 관설동 H아파트에 거주하는 박모 (21) 산모가 통증을 호소 한다는 신고를 받고 원주소방서 단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전찬주(40) 소방장과 한종근(30) 소방사가 현장에 긴급출동해 구급차로 산모를 이송중에 응급분만을 유도해 출산시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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