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화재 현장을 뛰는 여자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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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화재 현장을 뛰는 여자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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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소방관 한주리 소방사

ⓒ 뉴스타운
원주소방서 명륜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며 화재?구조현장을 직접 뛰는 유일한 여자 소방관 한주리 소방사(여 28세)는 2010년 10월 7일 소방공무원으로 입사한지 1년 2개월된 애띤 신출내기지만 지금까지 화재, 구조 등 290여회 출동해, 남자 직원도 힘들다는 현장 활동을 거뜬히 해낸 당찬 여 소방관이다.

가장 보람을 느낄때는 시민에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서 활동할 때이며, 앞으로도 현장업무에서 계속 일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취미는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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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2012-02-05 21:07:20
연약한 여자인데도 화재 현장을 뛰시는 소방관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우리 시민들을 구출하기 위해 뛰어주시는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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