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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태 포항시건설환경사업소장이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가지내 생활하수와 빗물 분리 사업 추진을 2015년까지 189km정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정기태 포항시건설환경사업소장은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포항시가 현재 시가지 일원에 생활하수와 빗물을 분리하는 하수관거정비사업을 두호, 학산지구에 사업비 677억원을 투입하여 45km를 정비 중이다. 또한 단계별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중앙, 용흥, 양학, 죽도, 송도, 대이, 상대, 해도동 일원에도 총2,76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5년까지 189km정비 또는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 소장은 “공사범위가 큰 만큼 안전사고 미연방지와 시민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각 현장마다 안전시설을 최대한 보완하고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며 “공기단축을 위해 상가 밀집지역과 교통량이 많은 간선도로에는 주변 특성과 여건에 맞는 공법적용으로 주?야간작업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기태 포항시건설환경사업소장은 시가지내 동시 다발적인 공사로 인해 각 통행수단에 많은 불편이 있지만 시에서도 최대한 빠른 마무리를 위해 장비추가 투입 등을 통한 불편 최소화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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