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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윤도현은 “한 음악방송(가요톱10)에서 섭외가 들어왔다. 하지만 립싱크를 요구했고 어쿠스틱 기타 하나만 매고 라이브로 하겠다고 고집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생방송이었는데 자신의 노래가 시작되자 방청객들이 잡담을 하고 웅성대더라는 것. 이에 윤도현은 생방송임을 잠시 잊고 객석의 반응에 발끈해 “박수 좀 쳐주세요" 라고 중간에 외쳤고, 관객들이 마지못해 박수를 쳐줬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16년 전 당시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촌스럽지만 풋풋했던 윤도현의 발끈 영상이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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