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2012년 3월까지 제설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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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2년 3월까지 제설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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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비상체제 유지

 

▲ 홍성군이 2012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제설대비에 나섰다.
ⓒ 뉴스타운

홍성군이 2012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제설대비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 제설기 1대를 추가로 구입하고 살포기 1대를 교체하는 등 제설장비를 추가로 확보한 데 이어 지난 11월 중에 이미 덤프트럭, 살포기, 제설기 등 군에서 보유중인 제설장비의 정비·점검을 완료했고, 모래 955㎥, 소금 70톤, 염화칼슘 156톤 등의 제설자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응달지역과 고개길 등 결빙 위험지역에 모래주머니의 비치를 완료했으며, 군과 각 읍·면별로 제설작업 노선을 분담해 갑작스런 강설에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였고, 각 읍·면별 준비상황도 점검 완료한 상태이다.

 

이밖에도 폭설에 대비해 국도유지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비상체제를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군 관계자는 “겨울철 많은 눈이 내려도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들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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