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결실은 충남도가 그동안 행정의 생산성제고와 능률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IT를 활용한 일하는 방식 시스템 개선 ▲결재·회의·보고 방식의 획기적 개선 ▲제안제도 등을 이용한 일하는 방식개선 등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이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도는 ▲도지사를 비록 간부공무원의 '일하는 방식'개선을 위한 관심도 타 자치단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상위에 집중되어 있는 결재권을 대폭 하향조정(도지사 0.9%, 부지사 1.9%, 실국장 22% 등) ▲기관내 업무공유 활성화를 위해 그룹웨어(나라21 - 등록서식 등 136종) 및 도정정보시스템 적극 활용( 출장관리시스템 등 20종) ▲청내 회의장 사용 전산화 관리(도홈페이지 도정정보 활용) ▲전자우편(나라21) 및 E-mail 등을 이용한 보고체계의 변환 ▲[업무프로세스 재설계] 사후관리(58개 업무에 대해 222건의 혁신안 창출) 등 6개부문 전 분야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하는 방식개선 시상제도는 행정자치부가 행정의 생산성제고로 국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신뢰받는 정부구현을 위해 1999년부터 중앙부처, 시·도,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능률성 및 생산성 제고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하여 우수기관에 표창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충청남도, 행정자치부, 환경부, 광주광역시 등이 영예를 차지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이달 중순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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