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공동육아나눔터 및 수유실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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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공동육아나눔터 및 수유실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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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문 활짝

▲ 당진군과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여성친화도시 당진” 기반조성을 위해,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족들의 돌봄 및 편의 제공하고자 5일 신터미널(구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 공간을 공동육아나눔터와 수유실을 마련하여 운영에 들어간다.
ⓒ 뉴스타운

 

당진군과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여성친화도시 당진” 기반조성을 위해,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족들의 돌봄 및 편의 제공하고자 12월5일(월요일) 신터미널(구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 공간을 공동육아나눔터와 수유실을 마련하여 운영에 들어간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전통적인 돌봄 지지체계 약화로 돌봄 부담 증가 및 다양한 욕구가 발생됨에 따라, 공적 돌봄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양육친화적 지역사회문화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주민자치 시스템 구축’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아동을 둔 여성의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통한 여성친화도시 건설과 아동양육을 중심으로 하는 가족 친화적 미소짓는 당진시 조성에 기여하고, 증가중인 아동을 둔 유입가족들에게 자녀를 통로로 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대한 지역사회 정착 도우미 역할을 하고자 있다.

 

함께 마련되는 수유실은 이용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합터미널 내에 설치함으로 본격적인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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