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맞아 난로보다 따뜻한 사랑의 김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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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맞아 난로보다 따뜻한 사랑의 김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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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나눔의 행사를 열어

추운겨울도 두렵지 않다! 난로보다 더 따뜻함이 넘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  

▲ 청소년사랑봉사회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펼쳤다. ⓒ 뉴스타운

지난 1일부터 양일간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는 겨울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펼쳤다.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는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김장김치를 담갔다.

▲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사랑의 김장김치 ⓒ 뉴스타운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와 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장김치 담그기를 한 권모씨는 “이번 김치 담그기를 통해 추운 겨울에 형편이 어려워 끼니 걱정하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눠줄수 있다는 것이 기뻤고, 직접 김치를 담그면서 그분들을 생각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는 폭우로 피해 입은 정읍 산외면 수해복구 작업과 사랑의 헌혈행사, 다문화·기초수급자 가정방문를 통한 도배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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