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걸' 유진아, 연예특종 연예뉴스 리포터 전격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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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걸' 유진아, 연예특종 연예뉴스 리포터 전격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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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걸' 유진아가 12월 3일 오후 7시 10분부터 방송되는 JTBC '연예특종 서바이벌'에 리포터로 활동한다.

 

슈퍼스타K3 (슈스케3)에 '티걸'로 나와 엄청난 이슈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유진아가 종편 JTBC의 '연예특종 서바이벌'에 리포터로 출연하게되 누리꾼의 궁금증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2월 3일날 방송되는 '연예특종 서바이벌'에 생애처음 리포터로 나오게 된 유진아는 미숙하지만 깜직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첫 리포팅을 마쳤다고 한다.

 

그 동안의 도도하고 까칠한 매력을 선보였던 유진아가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리포팅을 진행해 현장분위기도 매우 좋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JTBC '연예특종 서바이벌'은 기존의 차례대로 소식을 전하는 천편일률적인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방식을 벗어나 최초로 서바이벌을 도입하여 연예계의 가장 HOT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한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출범한 서바이벌 연예 정보프로그램이다.

 

메인MC는 탁재훈과 임현주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올라이즈밴드(우승민), 정주리, 강지영,채령,홍주, 유진아가 출연하여 서로의 특종을 선보이기 위해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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