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지진 맞은 자전거도로 언제까지 방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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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 맞은 자전거도로 언제까지 방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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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자전거 도로 1년이 넘게 방치 시민만 불편

 
▲ 자전거 도로에 턱이 생겨 자전거 도로 제구실을 못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섬 안 다리에서 철강공단 진입 자전거 도로 일부 구간에 아스콘이 울퉁불퉁 일어나는 현상이 발생하여 공사 기관 관청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 졌는지 의문을 낳게 하고 있다.

 

포항시는 민선 5기 출범하면서 자전거 도로 활성화에 따른 포항시 곳곳에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고 있지만, 관리 부실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시민만 불편을 겪고 있다.

 

최근 포항시는 2014년까지 390억 원 들어 자전거 도로 180km 조성한다고 했다. 특히 철강공단 및 포항시내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30억 원을 들어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하고 정비, 안전 보호시설 설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자전거 도로 유지 보수는 아직 뒷전이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이 씨는 섬 안 다리부터 자동차 검사소 들어가는 사거리까지 1km 구간에 공사 관리 감독 부실로 자전거 도로가 울퉁불퉁하게 일어나는 현상이 적게는 3cm부터 높게는 7cm까지 위로  솟아 올라온 현상은 1년 전부터 발생하고 있는데 시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자전거 도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다. 이 구간에 출퇴근을 차도로 이용하고 있어 더 큰 위험을 않고 있다.

 

특히 김 씨는 이곳을 지나다 보면 자전거 타이어 펑크가 자주 발생한다고 하며 안전에도 위험을 느낀다, 특히, 야간에는 더 위험해서 이곳을 지나갈 수 없다고 했다. 낮에도 걸려 넘어질까 조심해야 하는 곳인데 어떻게 야간에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겠느냐며 본 취재진에게 돼 묻기도 했다. 김 씨는 이제 이곳으로 다니지 않고 형산강 다리로 이용 출퇴근을 하고 있으며 포항시 공무원들의 안일함에 분통이 터진다며 강하게 질타했으며, 특히 탁상행정 때문에 포항 시민만 불편을 겪고 있다.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자전거 도로에 턱이 발생한 부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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