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 하는 제26회 소설낭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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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하는 제26회 소설낭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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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종 작 단편 "선량되기"

^^^▲ 소설가 유현종
ⓒ 김동권 기자^^^
음악과 함께하는 제26회 소설낭송회가 12월 3일 오후 6시 마포소재 이원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낭송작품은 유현종 작 이은집 연출"선량(選良)되기"로 총선의 해를 앞두고 기상천외한 선거전략의 유머와 감동이 있는 작품이다.

작가 유현종 선생은 1961년 문예지 “자유문학”에 단편 “뜻 있을 수 없는 이 돌멩이” 추천으로 작가생활 시작하고 중편소설 “背反” 단편 “너 죽어 달래가 옳나”장편 "연개소문"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장편 “들불”로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수상했으며 제15회 “현대문학상”등을 수상한 원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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