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2012년도 총예산 1,855억원으로 급식예산의 증가로 타 교육지원사업 예산 줄어들었다는 내용에 대하여 우리시의 내년도 교육지원예산(안)은 2조 6,320억원이며 이중 법정전출금(2조 4,205억)을 제외한 순수 사업비는 2,115억원으로 금년대비 총 700억원 증가되었다.
특히, 학교급식 예산의 경우 금년보다 총 635억원이 증가하여 이를 감안하더라도 급식예산외 다른 교육지원사업 예산도 65억원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무상급식’ 지원확대 재원 마련을 위해 ‘유아교육지원’, ‘학교시설 개선 사업’ 등 주요 교육예산이 대폭 줄어들었다는 내용 관련해 ’12년도 교육지원 사업은 10.26 보궐선거 이전에 4차례에 걸쳐 시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사업을 조정하여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것이며 유치원 지원 예산은 금년도에 시설개선 지원 사업이 종료되고, 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는 교과부 처우개선과 별도로 우리시에서 1인당 5만원씩 계속 지원 예정이라고 밝혔다.(처우개선비 : ’11년 41만원 → ’12년 46만원)
※ ’11년 ?유치원 지원사업? : 인건비 60억, 시설비 58억 8천만원
또한,학교보안관실 설치사업은 올봄 3월초에 학교보안관을 배치하면서 보안관실이 없는 342개교(24억원)를 설치 완료하고, 내년도에 추가로 40개소(4억 6천만원)만 설치하게 되어 예산이 줄어든 것이라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지원 관련해 예산 축소는 학교현장의 유휴교실 부족으로 내년도 ‘초등돌봄교실’ 및 ‘중학교 공부방’ 추가 확대가 어렵게 되어 예산이 줄어든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은 ’12년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자유수강권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교육청과 협의하여 사업비를 조정한 것이고 급식용 오븐기 지원사업은 ‘09년부터 ’11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사업이 종료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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