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세계적 주얼리 트랜드 체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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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세계적 주얼리 트랜드 체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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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해외 주얼리 작가 초청 특별전 개최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11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패션주얼리전문타운 3층 기획전시관에서 (사)디자인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최근의 주얼리 트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2011. 해외 주얼리 작가 초청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미국의 명문 미술대학으로 세계적으로 유수한 디자인 인재를 배출하는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 교수이자 작가인 로빈 엘 퀴글리를 비롯한 5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금·은·나무·칠보 및 보석을 통해 조형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장신구 작품을 선보인다.

 

ⓒ 뉴스타운
▲ 윤순영 중구청장이 작가들과 주얼리 작품들을 둘러보는 모습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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