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폭력예방재단, 라오스에 청소년 행복도서관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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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폭력예방재단, 라오스에 청소년 행복도서관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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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으로, 한국과 라오스 청소년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하 청예단, 이사장 박철원)은 국내 청소년 관련 분야에서 쌓은 16년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청소년분야 최초로 해외교육지원사업을 추진중 이다.

 

건축가 10명의 재능기부로 지난기간 1년 동안 라오스 전통주거양식에 기반한 도서관 디자인을 완성하였고, 2012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행복도서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도서관은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교육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한국과 라오스 청소년들의 교류의 장으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청예단은 라오스 아동?청소년을 위한 국가적 정책 추진 및 활동프로그램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청예단은 교육지원사업의 시작으로, 도서관 건축 및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2012 라오스 행복도서관 해외봉사단을 운영한다.

 

청예단은 학교폭력해결을 위해 민간의 힘으로 설립(1995년)한 단체로서 16년간의 시민운동과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온 단체이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학교폭력SOS지원단” 1588-9128(전국상담전화번호: 구원의팔) 서비스로 무료상담(연간 2만건) 및 현장 위기개입활동(연간 400건)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9년 UN경제사회이사회 (UN 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 (Special Consultative Status)의 자격을 부여 받은바 있다.

 

2012년 1월 25일(수) ~ 2월 3일(수) 일정으로 진행되는 봉사단 프로그램에 20세이상의 참가자를 1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참가문의는 070-7165-1058, www.jikim.net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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