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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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운데 석탄공사(사장 이강후)가 처음으로 기공식을 연다.
대한석탄공사는 26일 오후 2시 반곡동 혁신도시 현장에서 본사와 태백 장성광업소·삼척 도계광업소·전라도 화순광업소의 직원, 현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기공식을 한다고 밝혔다.
석탄공사는 기공식에 이어 올해 말 기본설계에 들어가 실시설계와 시공업체 선정을 거쳐 내년 10월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청사는 182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5680㎡ 규모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와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 에너지 명품 건물로 짓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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