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16개소, 재래시장 5개소 방문ㆍ지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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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ㆍ청양지역의 대형화재 근절을 위해 이동우 홍성소방서장이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21개소에 대해 현지 방문을 통해 점검에 나섰다. ⓒ 뉴스타운 | ||
이 서장은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체제 확립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하며 ▲대상처 휴무 시 자율안전점검 철저 시행 ▲ 재래시장 취약시간 방화 순찰 철저 ▲ 전원차단 및 전열기구 등 화기단속에 철저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및 100%가동상태 유지 ▲산업시설 현장 활동 시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대상처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민ㆍ관이 서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동우 소방서장은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자율방화관리체제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화재예방 및 피해의 최소화는 물론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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