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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이서면과 관내 기업인 대표 12개 업체와의 간담회을 통해 협조체제 구축 및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뉴스타운 | ||
이날 간담회는 각 기업체 소개 및 자체 홍보를 시작으로 완주군의 건강밥상 꾸러미 및 장기발전계획 등 군·면정 홍보와 기업들의 건의사항 순으로 이어졌으며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기업과 행정과의 협조체제 구축 및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영일공영 대표(임동익)는 “20년 넘게 이서에 기반을 두고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이런 자리는 처음이었다. 기업체간에도 서로 만남의 기회가 없었는데 행정과 기업체간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준 점 너무 감사하며 더 나아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이런 만남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관내에는 영세기업을 포함하여 모두 31개의 기업체가 있으며 기업인들의 뜻에 따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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