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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김장배추 절이기, 무 채썰기, 양파 및 대파 다듬어 썰기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지만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공동체의식과 자신도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숙식대상자 심모씨는 "다른 동료들처럼 자립금을 모으기 위해 일터로 나갈까 하는 유혹도 있었으나, 막상 하루종일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남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나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으며, 장모씨도 "비록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늘 수혜만 받던 내가 나의 건강을 활용해 남을 도울 수 있었다는 것이 큰 기쁨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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