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1년 복지정책 평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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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1년 복지정책 평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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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나누는 복지 구현에 역점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원주시가 2011년 지방자치단체 정부 합동 복지정책 평가결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원주시는 지방자체단체의 복지사업 추진 실적과 복지인프라 구축 등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23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복지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11월 1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기관표창, 유공공무원 표창, 특별지원금 8,000만원을 받게 된다.
 

원주시는 2010년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 받은데 이어 금년에는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복지 선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복지정책평가‘는 지역사회복지, 사례관리, 기초생활,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보육, 의료 등 모든 분야에서 더불어 나누는 복지를 구현 하는데 적극 노력하여 사회복지 시책 전반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부식품 증가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행률 등에서 타지자체 에 비하여 월등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2011년 원주시는 1,502억원의 사회복지분야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며 이는 전체 일반회계의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협의체를 통한 복지문제 전반에 걸쳐 합리적 해결방안 모색과 지역사회복지 계획수립을 통해 제도적 선진화를 추구하고 있다.
 

원주시는 이밖에도 보건복지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부문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및 특별지원금 1000만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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