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타 ‘비’ 신병훈련 ‘톱 5’ 일본 언론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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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스타 ‘비’ 신병훈련 ‘톱 5’ 일본 언론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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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 계급장’ 달아, 허락된 외출도 하지 않고......

▲ 지난 10월 군대 입대 신병교육을 마치고 '이병'계급장을 단 비(본명. 정지훈) ⓒ 뉴스타운

월드 스타인 인기가수 한국의 ‘비(Rain, 본명 정지훈)’가 병역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난 10월 한국 육군에 입대 신병 훈련을 성적 5위에 들어가는 훌륭한 성적으로 마치고 표창을 받았다고 일본 교도 통신 등 언론들이 보도해 그의 인기가 월드스타임을 입증했다.

 

일본 언론은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 한국 가수 ‘비’라고 소개하고 정지훈이 신병 교육 훈련 성적도 좋을 뿐만 아니라 부대 내 생활태도 등을 종합해 결정해 비에게 “이병” 계급장을 달아줬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7일에는 같은 시기에 입대를 한 신병에게 첫 외출이 허락됐으나 ‘비’는 외출을 하지 않고 부대시설 내에서 부모와 소속사 관계자들 10여명과 면회 했다며 비교적 소상한 근황을 통신은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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