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복합화력발전소 유치 장기면 주민들 시의회 반대결의안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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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복합화력발전소 유치 장기면 주민들 시의회 반대결의안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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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시장의 밀어붙이기식의 졸속행정 지역민 갈등만 부축이고 있다.

▲ 포항복합화력발전소 유치 장기면 주민들 시의회 반대결의안 철회 요구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포항시의 포항복합화력발전소 박승호 시장의 밀어붙이기식의 졸속행정에 장기주민과 시민단체·포항시의회 간 지역민 갈등만 부축이고 있다.

 

지난 9월 16일 장기주민들 복합 화력발전소 유치위원회를 결성해 발전소 후보지 유치에 가장 먼저 뛰어들어 주민들의 찬성율도 80%를 넘었다.

 

지난 29일 포항시의회가 포항복합화력발전소 건립 반대 결의안을 화력발전소는 환경문제와 청정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며 무기명 투표에서는 반대 18표, 찬성 12표, 기권 1표가 나와 화력발전소 유치가 무산됐다. 포항시도 이날 의회 결정을 존중한다며 사업을 공식적으로 포기했다.

 

포항복합화력발전소 유치위원회 17일에는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포항시의회 화력발전소 유치반대 결의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같고 18일부터 시의회가 화력발전소에 상응하는 해결책을 제시할 때까지 의회 앞에서 무기한 집단행동에 들어간다고 천명했다.

 

이날 유치위원회는 민의 대변자임을 자처하는 포항시의회가 주민의 혈세로 지탱하는 포항시의회가 주민들과의 한차례 대면초차 하지 않은 채 일부 시민단체들과 함께 터무니없는 억지 주장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은데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시의회 반대결의안 철회 요구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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