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김용균 에너지부장 에너지절약촉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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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김용균 에너지부장 에너지절약촉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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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에너지 절감 달성 공로 인정

▲ 제 33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김용균 포항제철소 에너지부장 ⓒ 뉴스타운

 

포항제철소 김용균 에너지부장이 17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제 33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 부장은 포항제철소의 에너지절약 기술개발과 에너지 절약시설 투자추진으로 에너지이용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고 확고한 신념으로 에너지효율개선과 에너지절약 신기술 개발, 기후변화 대응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김 부장은 현장의 에너지 절약실천 상태 점검을 통하여 낭비요소를 점검해 직원들에게 피드백하고, 제철소내에 세면기 및 샤워기에 절수기를 설치, 사무실의 비근무시 대기전력 절감을 위한 사무실 전력절감 카드키 설치 등 생활속의 에너지절감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지난 1975년에 개최된 이래 올해로 33회를 맞은 에너지절약촉진대회는 포상을 통해 에너지절약 유공자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분위기의 확산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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