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 박민영, 합격기원 3가지 조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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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재인' 박민영, 합격기원 3가지 조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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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 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1화에서 '재인이' 박민영이 면접에 지친 '영광이' 천정명에게 칭찬, 인내와 끈기, 의외성 3가지로 면접을 돌파하라고 조언했다.

 

'김영광(천정명 분)'은 거대상사 1차 면접을 통해 '서인우(이장우 분)'의 반칙에 울분을 참지 못해 주먹을 날리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은 김영광을 당장 내쫓으려 하지만, '허영도(이문식 분)'의 제지로 2차 면접에서 팔게 될 신제품을 자신(서재명)에게 팔라고 한다.

 

졸지에 서재명 회장에게 신제품을 팔아야만 합격할 수 있게 돼버린 영광이 걱정으로 지쳐있자, 재인은 어떻게든 힘을 실어 주고자 그에게 3가지의 조언을 해준 것이다.

 

재인은 영광에게 첫 번째로 칭찬을 하라고 조언 했지만, 영광은 서재명 회장에게 무시당하고 만다.

 

이어 두 번째로 인내와 끈기로 버티라고 조언 하지만, 사우나의 뜨거운 열기에 결국 또 지고 만다.

 

마지막 세 번째 조언인 의외성을 들은 영광은 서재명 회장의 일정을 쫓아다니며 그에게 물건을 판매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자신이 몸 담았던 거대 드래곤즈의 회식 자리에 불려가 그의 조롱을 사게 되며 마지막 자존심까지 짓밟혀 버리고 만다.

 

이 사실을 알리없는 재인은, 술에 취해 들어온 영광을 안쓰럽게 여기며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며 간절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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