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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지수가 인모를 모아 가발을 제작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라푼젤 도네이션'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그림형제의 동화 속 아름다운 머릿결을 가진 소녀 '라푼젤'의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이번 라푼젤 도네이션은 국내 1천~1천5천여명의 백혈병 소아암에 결린 어린 환아들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헤어뷰티살롱들이 함께하는 국제뷰티살롱엑스포2011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소아암 환자들은 다른 환자들과는 달리 방사선 치료에 의해 외모의 변화가 크다.
치료의 고통과 비용의 부담감이라는 무거운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완치와 생명존중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
라푼젤 도네이션을 함께하는 첫 주인공으로 SBS '여인의 향기‘에서 암투병으로 고통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던 '양희주' 역을 맡은 신지수씨가 첫 홍보대사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신지수씨는 "얼마 전 암을 견뎌나가는 소녀의 배역을 맡았다 그래서 아픔에 대해 조금 알 것 같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소감과 환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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