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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은 종합 인지도, 매력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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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11월 10일 서울 COEX홀에서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1 지역브랜드 인지도?매력도 우수 시 ? 군 시상식에서 ‘종합 매력도?인지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농촌진흥청과 MBN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15,000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151개 농어촌 시?군의 인지도?매력도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영덕군이 농식품 부문 ‘종합 인지도’에서 나주군, 영광군과 함께 1위를, 농식품 ‘구매의향 종합 매력도’ 부문에서 울릉군, 완도군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영덕군은 지역브랜드 인지도, 매력도 우수 시 ? 군 평가 총 9개 부문 중 2개 부문에 대해 1위를 차지하여 평창 ? 강릉 ? 울릉 ? 완도와 함께 종합 인지도 매력도 2개 이상 수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도 안았으며 지역 브랜드 조사 연구 기관의 요인분석과 종합컨설팅을 통해 전국 시군에 우수 브랜드 사례로 홍보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농촌진흥청이 농촌지역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상품개발, 관광확대 등을 통해 지역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지도?매력도 우수 시군에 대한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 등의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돈 되는 농업프로젝트사업, 산림소득기반 사업, 대게어족자원화사업 등 살맛나는 고장?부자 농어촌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오늘과 같은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살맛나는 고장, 관광객 천만시대 도약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준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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