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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객선 특별점검 ⓒ 뉴스타운 |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동절기 여객선 안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는 해상기상 특성상 돌풍 ? 폭설 ? 높은 파도 등 선박운항 여건이 나쁘고, 한파와 동결에 의한 항해 통신 장비 기능저하가 우려되며, 난방용 화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성이 증가해 선박종사자 활동 위축 및 미끄럼 추락 실족사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포항해경은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1일 오전 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관계기관과 합동 특별점검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해 화재예방을 위한 전열기 및 유류?난방기 취급 등 주의사항을 당부하는 한편, 여객선 항로상 경비함정 순찰을 강화하여 위험물 제거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포항해경은 동절기 안전대책기간 중 음주운항 등 안전을 저해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활동을 강화해 해상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며, 바다에서 사건 사고 발생시 국번 없이 해양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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