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신도시(독일-프라이부르크, 덴마크-코펜하겐, 영국-밀턴킨즈)를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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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협의회에서는 수도권과 지방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자립형 지방화 추진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혁신도시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하여 해외 신도시들의 차별화된 기법들을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전국 10개 혁신도시 지자체장들이 참석하는 이번 벤치마킹은 혁신도시 착공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지난 6월 혁신도시 관련 청와대 간담회에서도 수도권과 차별화된 신도시건설을 위하여 지자체장 및 이전공공기관장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해외 벤치마킹을 다녀 올 것을 주문한 바 있다.
한편 혁신도시 건설에 현안문제로 제기되는 공공기관 원안 이전 문제와 기숙사 건립자제, 공공기관청사 신축사업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적용기간 연장 등에 대해서도 벤치마킹 기간 중 긴급회의를 통해 혁신도시협의회 차원에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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