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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홍진경이 1년여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홍진경이 11월 가을을 맞아 KBS 2FM인 오후 2~4시에 하는 ‘홍진경 2시’를 맡았다. 홍진경은 자신의 프로그램을 줄여 ‘홍시’로 부르며 앞으로 방송의 질로 승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첫 방송인 지난 7일 KBS라디오 앞에 쌀화환 20kg짜리가 도착했고, 화환에는 ‘얘들아 누나 주파수 알지?’라는 재미있는 문구와 함께 ‘홍 투더 시 THE 청취녀들’의 애정 섞인 멘트가 담겨져 있었다.
쌀화환은 일반화환과는 달리 한번 쓰고 버려지지 않는 ‘나눔쌀’이 포함된 화환으로 쌀을 받은 사람이 직접 소비하거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기 때문에 홍진경이 받은 ‘나눔쌀’은 홍진경의 뜻에 따라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홍진경이 맡은 홍진경 2시는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MBC FM4U ‘주영훈의 두시의 데이트’와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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