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형제들 정석원, 주원과 형제지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작교 형제들 정석원, 주원과 형제지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그 동안 베일에 쌓였던 '김제하'(정석원 분)의 신분이 밝혀지자, '황태희'(주원 분)가 충격에 쌓였다.

 

한 동안 자신을 따라다니며, 눈에 거슬리던 김제하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그가 요청한 일을 마무리 지으려, 서둘러 제하의 사무실을 찾은 황태희는 우연히 책상에 놓인 액자 속에서 자신의 생모와 함께 한 제하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한다.

 

자신이 자릴 비운 사이 액자를 보고 충격에 휩싸인 태희를 발견한 제하는 이내, 사진 속 여인이 태희의 생모인 '오유진'임을 인정하고, 자신과 '이부형제'라는 입장을 밝히자, 태희는 극도로 흥분하며 부정한다.

 

한편, 각서 사건 이후 방황하던 '백자은'(유이 분)은 제하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꿈꾸던 애니메이션 작업에 몰두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는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제하의 발언이 충격적이다",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 해 질듯…" 등 다양한 관심을 나타내며, 향후 드라마 전개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전국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30.7%를 기록, 자체 기록 경신과 더불어 30%를 돌파하는 겹 경사를 누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