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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한인의 날 행사 농산물 홍보판촉 사진 ⓒ 뉴스타운 | ||
당진 '해나루 브랜드'가 말레이시아에서 뜨고 있다.
당진군은 11월4(금요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한인회에서 주최한 제2회 말레이시아 한인의날 행사에 초청받아 당진군농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하고 해나루쌀, 해나루사과, 꽈리고추 등 홍보판촉 행사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행사는 지난달 10월16일 말레이시아 수입업체 디멘드퍼시픽(대표 박인근)과 당진군이 수출업무협약 체결행사에서 말레이시아 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판촉행사에는 당진군과 농협이 참여하여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 해나루사과 시식행사와 호박고구마 꽈리고추 등 새로운 품목의 수출 가능성도 타진한 행사였다.
그 동안 말레이시아에 당진 해나루쌀, 해나루 사과가 매년 지속적으로 수출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한인의 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 개최하는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로 한인타운으로 알려진 쿠알라룸푸 암팡에비뉴 코리아타운 거리에서 한국 전통놀이, 교민 노래자랑, 한국음식 체험, 한국농특산물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한식세계화와 한류열품을 알리는 축제이다.
한편 말레이시아에는 교민 15천여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으며 대부분 기업체 운영, 교육사업 등에 종사하고 있다.
군에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말레이시아에 당진해나루 브랜드 마케팅에 신 활력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판단하고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수출농업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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