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출연한 200억 매출 20대 CEO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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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출연한 200억 매출 20대 CEO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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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권명일 대표

ⓒ 뉴스타운

2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20대의 CEO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0억 매출의 20대 CEO는 바로 ㈜패션홀릭 권명일(29) 대표이다. 권 대표는 키 작은 남성들을 위한 남성의류 쇼핑몰로 연 매출 200억대의 매출 올리며 이미 인터넷 쇼핑몰 업계에서는 신화 같은 존재이다.

7일 아침마당 ‘인물열전’ 코너에 출연한 권 대표는 군대 제대 후에 아르바이트로 모은 초기 자본금 500만원으로 쇼핑몰 ‘키 작은 남자’를 시작한 사연과 ‘키 작은 남자’가 국내 대표 쇼핑몰로 성공 한 후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이태리 슈즈 브랜드 ‘BSQT’를 런칭하며 성공을 이룬 사연 등 200억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권 대표는 "초창기 작은 단칸방 원룸에서 2~3시간 자며 컴퓨터 한대로 일하던 '초심'을 늘 잊지 않으려고 한다"고 강조하며 “사상 최악의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나와 같은 ‘88만원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20대 치고는 사업수완이 남다르다”, “하나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멋지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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