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이해 증진과 2세대 교육 등 향후 역점 강조
여성가족부는 11월 7일(월)‘다문화사회를 위한 실천과 전략-향후 다문화가족지원정책 방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제3회 다문화가족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가족지원, 거버넌스, 교육문화 등 다문화가족포럼 내 각 분과들이 연구해 온 주제들에 대한 발표와 토론의 자리를 가지며, 한국인의 다문화 수용성과 감수성 제고, 다문화가족 자녀세대에 대한 교육지원 강화, 민관 연계 및 협력 활성화 등이 향후 역점을 두어야 할 과제로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국제결혼 부부의 이혼ㆍ사별 추이와 정책 제언(김이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국인을 위한 다문화 사회 교육의 필요성(김준식 아시아프렌즈 이사장) ▲다문화 교육정책 평가와 제언(권순희 전주교육대 교수) ▲다문화 사회의 기업 사회공헌활동 사례 및 제언(손기진 포스코 상무) 등이 발표하게 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천안다문화가족센터 ‘두드림’의 난타공연과 함께 KBS ‘러브인 아시아’ 강지원PD의 “언론매체를 통해 본 다문화가족, 빛과 그림자”란 제목의 특별강연과 함께 “내년 여성가족부 다문화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12% 증가한 646억원으로 센터종사자 등을 확충해 더 내실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을 가족부가 밝히면서 “보다 성숙하고 통합된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문화가족포럼’을 통한 소통과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포럼은 지난해 9월 성숙하고 통합된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학계와 사업 현장, 시민사회단체와 기업 등 각 계 전문가 등 99인으로 창립되어,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김양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가족지원, 거버넌스, 교육문화 등 다문화가족포럼 내 각 분과들이 연구해 온 주제들에 대한 발표와 토론의 자리를 가지며, 한국인의 다문화 수용성과 감수성 제고, 다문화가족 자녀세대에 대한 교육지원 강화, 민관 연계 및 협력 활성화 등이 향후 역점을 두어야 할 과제로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국제결혼 부부의 이혼ㆍ사별 추이와 정책 제언(김이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국인을 위한 다문화 사회 교육의 필요성(김준식 아시아프렌즈 이사장) ▲다문화 교육정책 평가와 제언(권순희 전주교육대 교수) ▲다문화 사회의 기업 사회공헌활동 사례 및 제언(손기진 포스코 상무) 등이 발표하게 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천안다문화가족센터 ‘두드림’의 난타공연과 함께 KBS ‘러브인 아시아’ 강지원PD의 “언론매체를 통해 본 다문화가족, 빛과 그림자”란 제목의 특별강연과 함께 “내년 여성가족부 다문화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12% 증가한 646억원으로 센터종사자 등을 확충해 더 내실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을 가족부가 밝히면서 “보다 성숙하고 통합된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문화가족포럼’을 통한 소통과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포럼은 지난해 9월 성숙하고 통합된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학계와 사업 현장, 시민사회단체와 기업 등 각 계 전문가 등 99인으로 창립되어,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김양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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