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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의 팬들이 ‘규현Forever’를 외치며, 나눔쌀화환을 보냈다.
3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뮤지컬 삼총사의 첫 공연에 규현의 팬들이 나눔스토어 쌀화환 180kg을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눔쌀화환의 쌀은 주문자의 뜻에 따라 연세세브란스병원에 희귀성 난치질환을 겪고 있는 9살 소녀에게 전달된다.
뮤지컬 삼총사는 규현 외에도 엄기준, 양준모, 서지영, 민영기, 신성우, 유준상, 김상현 등 국내 최정상 톱스타들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SS501의 허영생과 FT아일랜드 출신 오원빈과 지난 여름, 뮤지컬 ‘잭터리퍼’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 보여온 이지훈, 떠오르는 뮤지컬 샛별 규현이 5인 5색 달타냥의 매력을 펼쳐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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