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구경 같이 가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에 송혜교가 뽑혔다.
원진성형외과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원진성형외과 홈페이지 방문자 17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을 단풍구경 같이 가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에 전체 응답자의 38.1%(648명)의 지지를 얻은 송혜교가 선정됐다.
요즘 ‘천일의 약속’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수애는 송혜교에 이어 2위(22%/374명)를 차지했으며, ‘The Boys’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가 3위(20.7%/352명), ‘뿌리깊은 나무’에서 궁녀 소이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신세경이 4위(19.2%/327명)에 이름을 올렸다.
설문에 참가한 응답자들은 “송혜교의 분위기 있는 이미지와 가을 단풍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여성스러운 느낌의 송혜교가 여행 내내 주변사람을 잘 챙겨줄 것 같다” 등 송혜교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원진성형외과의 박원진 대표원장은 “부드러운 얼굴선과 우수에 찬 눈빛,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송혜교의 여성스러움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고 말하며, “이 같은 송혜교 특유의 여성미와 느낌이 사람들로 하여금 분위기 있는 가을 단풍과 송혜교를 함께 연상시키도록 만든 것 같다”고 설문 결과를 분석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오늘’의 주연배우로 참여,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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