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적으로 비용 최소화 추운 날씨 1인 1가구 안심 포장이사로 고생 덜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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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인 가격인가
겨울철 이사는 비수기에 속하지만 비용이 많이 소모되는 가을 시즌을 피해 실속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진다. 때문에 이사 전 미리 견적을 내보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특히 다른 업체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비용을 제시하는 업체들은 이사 당일 추가 요금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들 업체들은 이사에 당연히 필요한 사다리차, 포장용 박스 등의 비용을 포함시키지 않고 견적을 내기 때문이다.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화물운송업 허가를 받은 관허업체에 포장이사 무료 방문견적을 받는 것이 좋다. 방문견적은 이삿짐센터 직원이 직접 소비자의 집에 방문해 함께 이삿짐과 이사에 필요한 장비 등을 확인하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이사 비용을 책정할 수 있다. 계약한 금액 이외에는 절대로 추가 요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사 당일 사다리 차, 식대 등 추가 비용으로 인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
■ 신속·정확하게 진행하는 업체인가
겨울철 이사는 어떤 포장이사 업체에 맡기느냐에 따라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정도가 달라진다. 제 시간에 도착해서 체계적으로 이삿짐을 옮기는 것은 물론 이사 후 가구배치와 청소까지 마무리해주는 포장이사 전문 업체와 계약하면 추운 날씨에 수고를 덜 수 있다.
하지만 하루에 여러 곳을 돌며 이사를 담당하는 업체 때문에 피해를 보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서둘러 다른 곳으로 이동하느라 마무리 작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골드무빙은 포장부터 운반, 정리, 청소까지 이사 전 과정을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해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하루 한 집 이사만 담당하는 ‘1일 1가구 원칙’ 역시 청소까지 완벽히 하며 포장이사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골드무빙의 이종용 대표는 “고객이 이사에 전혀 신경 쓸 필요 없이 완벽한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추운 날씨에 고객들이 고생하지 않도록 확실한 마무리를 책임진다"고 말했다.
■ 파손에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는가
겨울철에는 이삿짐 파손, 흠집과 같은 사건사고가 다른 계절에 비해 높은 편이다. 따라서 겨울철 이사에서는 직원의 숙련도뿐 만 아니라 이삿짐센터의 피해보상보증이행보험 가입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이삿짐 흠집, 파손, 분실 같은 사고를 예방하고 만일을 대비해 제대로 보상받기 위해서다.
골드무빙은 전국 각 지점이 3년 이상 포장이사 경험이 있는 관허업체로만 구성되어 있어 정규 교육을 받은 직원만이 현장에 투입된다. 따라서 무허가 이삿짐센타에 비해 사고율이 현저히 낮고, 불가피하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즉각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팀장이 견적부터 A/S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이사플래너’ 제도를 통해 이사가 끝난 후에도 소비자의 불편 사항이나 이삿짐 내역을 확인해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즉시 피해보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고객들의 이삿짐을 마치 나의 물건인 것처럼 최대한 정성스럽게 다루기 때문에 고객이 직접 이사를 한 것처럼 안전한 이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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