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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우체국이 지난 11월 1일 개국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지방우정청 직무대리 유천균 사업국장과 이석화 청양군수, 유영호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 뉴스타운 | ||
청양우체국(국장 한선희)이 11월 1일 개국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지방우정청 직무대리 유천균 사업국장과 이석화 청양군수, 유영호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청양우체국은 1911년 11월 1일 청양우편소로 개소 후 1951년 12월 1일 청양우체국으로 개칭,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 1991년 10월 31일 현재의 위치에 청사를 개축하고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한선희 국장은 기념사에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며 청양우체국은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보편적 우정서비스 제공으로 복리증진과 지역경제발전의 한축으로 앞장설 것이며 감동의 우편서비스, 모두가 행복한 생활금융 서비스로 지역주민에게 사랑가득, 행복 듬뿍, 친절이 넘치는 청양우체국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날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행사를 실시했다. 우체국 방문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한국건강관리협회의 도움으로 체성분·스트레스 측정, 혈당·콜레스테롤 및 혈압측정, 폐 나이·CO 측정은 물론 금연 상담 후 금연지원보조제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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