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성희롱예방교육 실시율 98.9%
여성가족부는 11월 1일 ‘2010년도 공공기관 성희롱 방지조치 추진실적 점검결과’를 발표했다.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직유관단체?각급학교 등 15,650개 공공기관의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율은 98.9%로, 이는 전년도 96.7% 대비 2.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율 증가와 더불어 성희롱 고충상담 전담창구 설치율(91.4%), 고충상담원 지정율(93.2%), 예산반영율(63.9%) 등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희롱 방지조치 부진기관*은 전체의 1.9%(295개 기관)로 나타나 2009년도 부진기관 4.6%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한편, 직원들의 성희롱 예방교육 참여율은 86.9%로 다른 항목에 비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이행점검이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여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다소 낮게 나타났다.
성희롱 예방교육방법으로는 내부직원에 의한 강의가 39.3%로 가장 많고, 전문가 강의 27.5%, 시청각 교육 17.6%, 조회 시 교육 6.6%, 인터넷 교육 6.3%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족부는 2010년도 성희롱방지조치 부진기관(총 295개 : 국가기관 31, 지방자치단체 22, 공직유관단체 59, 교육청 10, 각급학교 173 )에 대해서는 관리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올해 12월 일반국민에게「공공기관성희롱예방관리시스템」을 공개하여 성희롱 방지조치 추진실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내부직원 성희롱 예방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표준 강의 교안(PPT)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성희롱 예방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내년 ‘성희롱예방교육 실행지침’을 개선할 계획이다.
가족부는 추진실적 점검 결과를 이 날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우리사회에서 성희롱 등 성범죄가 없어지기 위해서는 공공기관부터 철저한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관계부처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직유관단체?각급학교 등 15,650개 공공기관의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율은 98.9%로, 이는 전년도 96.7% 대비 2.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율 증가와 더불어 성희롱 고충상담 전담창구 설치율(91.4%), 고충상담원 지정율(93.2%), 예산반영율(63.9%) 등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희롱 방지조치 부진기관*은 전체의 1.9%(295개 기관)로 나타나 2009년도 부진기관 4.6%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한편, 직원들의 성희롱 예방교육 참여율은 86.9%로 다른 항목에 비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이행점검이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여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다소 낮게 나타났다.
성희롱 예방교육방법으로는 내부직원에 의한 강의가 39.3%로 가장 많고, 전문가 강의 27.5%, 시청각 교육 17.6%, 조회 시 교육 6.6%, 인터넷 교육 6.3%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족부는 2010년도 성희롱방지조치 부진기관(총 295개 : 국가기관 31, 지방자치단체 22, 공직유관단체 59, 교육청 10, 각급학교 173 )에 대해서는 관리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올해 12월 일반국민에게「공공기관성희롱예방관리시스템」을 공개하여 성희롱 방지조치 추진실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내부직원 성희롱 예방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표준 강의 교안(PPT)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성희롱 예방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내년 ‘성희롱예방교육 실행지침’을 개선할 계획이다.
가족부는 추진실적 점검 결과를 이 날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우리사회에서 성희롱 등 성범죄가 없어지기 위해서는 공공기관부터 철저한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관계부처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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